2007년 10월 11일
브레스트 마징가 Ver. 태권브이 제작기 02
어제 저녁 집에서 태권브이 컬러 때문에 이미지들을 유심히 보니, 뭔가 아쉬운 부분들이 많더라구요,
그래서 한 2, 3시간 고민하다가 부분개수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.(0.00000008641% 후회하고있다는...)

무릎쪽에도 패널라인을 파줄려고 미리 연필로 그려봣습니다.

할까말까, 감당 못하면 어쩌지... 이 부분 잡고 한시간 넘게 시간을끌다가 결국 질렀습니다. 톰으로 서겅서겅!
(저 자른 단면 좀 봐, 어떻게 감당할라고....)


개수부분은 가슴앞쪽에 밑으로 튀어나온부분 제거 후, 복부에 탑승구(?!) 몰드형성!
포즈 수정을 위한 어깨부분 톱질+퍼티질+사포질(아직 사포질中입니다.)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릎부분 패널라인 파주기입니다.

마지막은 DSLR로 찍고 포토샵한거요!

# by | 2007/10/11 21:21 | My Taste | 트랙백 | 덧글(2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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