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2월 21일
무서운 우공, 목격자 견공

멀리서 한장만 찍었음...(절대로 소한테 진거 아님...)

그리고 겁먹는 모습을 한심하다는 듯이 보고있던 녀석들...
# by | 2007/12/21 15:36 | My Taste | 트랙백 | 덧글(2)


# by | 2007/12/21 15:36 | My Taste | 트랙백 | 덧글(2)



# by | 2007/11/23 11:25 | My Taste | 트랙백




# by | 2007/11/07 00:40 | My Taste | 트랙백 | 덧글(1)


# by | 2007/11/02 00:18 | 트랙백 | 덧글(1)



# by | 2007/11/02 00:06 | ET Cetera | 트랙백 | 덧글(1)



# by | 2007/10/21 23:44 | My Taste | 트랙백(1) | 덧글(1)
원래는 오늘도 태권브이 레진킷 작업을 할려고 했는데, 서페이서가 떨어지는 바람에 앗가이를 도색하게 되었습니다.
도색은 완전 초보라 색만 입혔을 뿐, 기교 같은 건 전혀 없어요~ 말그대로 바람붓에 도료 넣고 뿌려준것 뿐입니다.
사포질은 열심히 했는데 바람붓만 들면 완전 의욕상실입니다. 흐어어~
빨리 태권브이 완성하고 싶네요!




# by | 2007/10/12 21:51 | My Taste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# by | 2007/10/11 21:21 | My Taste | 트랙백 | 덧글(2)



# by | 2007/10/11 20:31 | My Taste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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